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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2026년도 생화학분자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 Satellite Session: Yonsei NRL2.0 BCCI- Stanford SPARK Symposium
Yonsei NRL 2.0 BCCI–SPARK Symposium on Biomedical Innovation and Translation (supported by Yonsei NRL2.0 Bio-Centennial Convergence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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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BCCI] Daria Mochly-Rosen (SPARK at Stanford) 교수 초청 세미나 개최
바이오센테니얼융합연구원(BCCI)에서는 오는 5월 26일(화), 현재 Stanford University Chemical and Systems Biology 교수이자, 대학과 산업계 전문가 간의 독창적인 파트너십 프로그램인 SPARK Program을 설립하고, SPARK at Stanford의 공동 소장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Daria Mochly-Rosen 교수님을 모시고 외부 초청 세미나를 개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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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KBSI-BCCI 공동연구 협약 (MOU) 체결
바이오센테니얼융합연구원(BCCI)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과의 연구협력 강화를 위해 공동 연구 양해각서 (MOU)를 2026년 4월 3일 체결함. 본 협약은 연세대학교와 KBSI간 2025년 3월 12일 학연 협력 협약 이후, 난치성 질환 극복을 위한 바이오 신기술 개발 분야의 연구 협력 및 인적 교류를 추진하고자 체결된 사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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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2028년 생화학분자세포생물학회 신임회장 송재환 연세대학교 바이오센테니얼융합연구원 원장 당선
2026년도 임원선거 결과 공고 본 학회의 선거위원회 규정 제12조에 의거하여 선거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 326명이 투표 공고 기간인 2026년 4월 13일-27일까지 투표하였으며, 선거 규정 제14조, 제17조에 의거하여 선거위원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당선자를 공고합니다. ■ 2028년도 회장 당선자 본 학회의 선거위원회 규정 제14조에 의거하여 송재환 후보자가 당선되었습니다. 2028년도 회장은 2026년 5월 중에 개최될 대의원회 및 총회에서 인준 후 확정됩니다. 성명: 송재환 소속: 연세대학교 기사링크: https://www.ksbmb.or.kr/html/?pmode=BBBS0015000002&smode=view&seq=38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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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연세대 ‘바이오센테니얼융합연구원’ 개원 (연세춘추)
국가연구소 지원 기반… 건강수명 연구 위한 융합 연구 본격화 바이오센테니얼융합연구원(Bio-Centennial Convergence Institute, BCCI)(아래 연구원) 개원식이 지난 10일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의 일환으로 출범했다. 바이오센테니얼융합연구원 개원… 융합 연구 통해 건강수명 연구 나선다 출처 : 연세춘추(http://chunchu.yonsei.ac.kr) 개원식에는 윤동섭 총장, 김성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연구처장 홍종일 교수(공과대·신소재) 등 내외빈 약 150명이 참석했다. 윤 총장은 환영사에서 “우리대학교가 장기적 비전을 세우고 자율적이면서 책임 있는 연구 체계를 구축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대학의 연구는 학문적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며 “지속 가능한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구원장 송재환 교수(생명대·생화학)가 연구원 비전 발표를 진행했다. 송 교수는 “‘메디슨 3.0’을 기반으로 노화와 다양한 질환의 연관성을 분석하는 ‘노화-다중 질환 연계 융합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세계적인 수준의 노화 연구를 선도하는 연구원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적 도약의 발판 마련할까, 바이오센테니얼융합연구원장 송재환 교수 인터뷰 Q. 연구원 소개를 부탁한다. A. 연구원은 우리대학교 생명대, 의과대, 공과대, 고등과학원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구축된 융합 연구 플랫폼이다. 노화와 다중질환을 중심으로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바이오센테니얼융합연구원’이라는 이름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하나는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한 연구 기관을 구축한다는 의미다. 다른 하나는 첨단 바이오 기술과 융합과학을 통해 인류의 건강수명 100세 시대를 실현하는 목표를 뜻한다. Q.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 선정된 소감과 향후 계획이 궁금하다. A. 선정 당시 큰 기쁨과 영광을 느꼈다. 동시에 연구원이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다. 우리대학교는 융합연구동 구축 등 약 1천억 원 규모의 대응 투자를 진행해 세계적인 수준의 융합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미래의 바이오·의생명 연구를 선도할 기반을 마련한다. ‘Y-BIO’를 설립해 연구원을 포함한 대규모 융합 연구 조직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우리대학교는 ‘언더우드–에비슨 과학원(Underwood–Avison Science Institute)’을 설립하고, 산하에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을 배치해 전략 연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Q. 지난 2025년 국가연구소(NRL 2.0) 사업 선정의 구체적인 타임라인은. A. 약 1년에 걸쳐 진행된 선정 과정은 전국 주요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매우 엄격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졌다. 선정 과정에서 참여 연구원뿐 아니라 연구처, 산학협력단 등 관련 부서가 긴밀히 협력했다. 우리대학교의 미래 연구 비전과 사업의 취지가 부합한 점도 주요한 합격 요인이 됐다. 연구 인력과 연구 인프라, 적극적인 연구 지원 체계를 갖춰 사업에 적합한 환경을 확보하고 있었다는 점도 사업 선정에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Q. 연구원이 내세운 ‘메디슨 3.0’의 뜻은 무엇인가. A. 메디슨 3.0은 의생명과학 분야가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의료 현장과 연구 분야에 적용되기 시작한 미래 의학의 방향성을 뜻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노화가 진행되면서 여러 질환이 동시에 나타나는 다중질환 문제가 중요한 의료 과제가 되고 있다. 메디슨 3.0은 바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명과학, 의학, 공학, 데이터 과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학문이 함께 결합한 새로운 의학 패러다임을 의미한다. Q. 교내에 약 2만7천 평 규모의 융복합 연구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공간은 어떤 연구 환경을 목표로 설계되고 있나. A.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자들이 물리적으로 한 공간에 모여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환경이 조성돼야 학문 간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연구가 가능해지고, 그 과정에서 미래의 과학과 기술을 이끌어 갈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탄생할 수 있다. 대규모의 융복합 연구 클러스터는 우리대학교의 세계적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한다. 글 김현주 기자 bodo_judy@yonsei.ac.kr 사진 이도현 기자 new_atlantis@yonsei.ac.kr 출처 : 연세춘추(http://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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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연세대, 바이오센테니얼융합연구원 개원 (교수 신문)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3월 10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바이오센테니얼융합연구원(이하 BCCI, 원장 송재환) 개원식을 개최했다. 개원식에서는 차세대 바이오 융합연구를 선도할 ‘Medicine 3.0’ 연구 플랫폼의 출범을 알렸다. 개원식과 함께 열린 학술 심포지엄에는 교내외 연구자들이 참여해 바이오·의생명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융합연구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BCCI는 바이오·의생명 분야 융합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됐다. BCCI는 ‘Medicine 3.0 기반 다중질환–노화 연계 융합연구’를 핵심 연구 방향으로 설정하고, 노화와 다양한 질환의 상호 연관성을 규명하는 기초연구뿐 아니라 치료하기 위한 중개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BCCI는 2025년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 선정돼 최대 10년간 총 1,00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허동수 이사장과 윤동섭 총장을 비롯한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바이오·제약 분야 기업 관계자들이 자리해 연구원의 출범을 축하했다. 송재환 연구원장은 비전 발표에서 “의학이 질병 치료 중심의 ‘Medicine 2.0’을 넘어, 질병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Medicine 3.0’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라며 “연세대 생명시스템대학, 의과대학, 공과대학, 약학대학의 모든 연구 역량을 결집해 세계적 수준의 융합연구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교수신문(https://www.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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